| 정말 헉-_-;;이다.ㅠ_ㅠ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해서 술 마셨다. 목요일 모라, 금요일 서면, 토요일 양정, 오늘은 저기 온천장에서 연산동까지-.-;; 이렇게 마시는데 안피곤하면 인간이 아니겠지.. 철인이거나.. 오늘 집에 들어오자 마자 우리 동생 曰 : 술 냄새 난다-_-;;; 부끄럽군..*-_-* 그래도 금요일 빼고, 모두다 좋은 사람들,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있어서 좋았다. 금요일은 회사 회식이었는데-_-;; 왠 술 권하는 문화?-_- 짜증나. 아무리 회식이래도 상사라도, 여러사람이 원하는건 쫌 알아주면 안되겠니? 다들 집에 가고 싶어하는데, 당신은 아니라고 그러는건 쫌 아니잖아? 그러구는 분위기 싸~하게 만들고.. 왕짜증이야... 아웅..12시 넘었네... 월요일이네.. 출근하기 싫다. 자.. 분위기 바꾸자.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.. |
전 술이 무서워요... ㅠ.ㅠ
ㅠㅠ
전 무섭진 않아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