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잔잔하면서도... 제인 오스틴의 소설 '오만과 편견'을 보는것 같은 영화? 비커밍 제인 (Becoming Jane, 2007) 영국, 미국, 아일랜드 | 멜로/애정/로맨스, 드라마 | 120 분 | 개봉 2007.10.11 감독 : 줄리언 재롤드 출연 : 앤 해서웨이(제인 오스틴), 줄리 월터스(오스틴 부인), 제임스 맥어보이(톰 르프로이), 매기 스미스(레이디 그리샴), 제시카 애쉬워스(루시 르프로이) 공식홈페이지 : http://becoming-jane.co.kr 얼마만에 보는 '일반(?) 영화' 일까나... ㅎㅎㅎ 오랜만에 보니까 좋긴 좋더라.. 잔잔한 호수물에 돌맹이를 하나 던졌다가 다시 잔잔해지는것처럼 어쩌면 조금 지루할 수 있는 영화.. 하지만 이런 잔잔하면서도 행복한 영화가 있으니.. 어찌보면 해피 엔딩이 아니라서 아쉽기도 하지만.. 오랜만에 본 영화로는 만족만족^^* 앤 해서웨이 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'와 '프린세스 다이어리' 역이 너무 강렬??했나.. (메롱 키보드로 '악마는' 치는데 한 5~6번 친듯...ㅠㅠ) 그냥.. 어울리는듯 하면서도 어색한듯 하면서도..ㅎㅎ 그렇군.. |
일반(?) 그럼.. 평소에는.. 야동만 봤냐? ㅡㅡㅋ
머라노 바부팅이...ㅋ
최근 본영화중에.. 가장.. 지루하고 재미없었던 영화...>.<
난... 이런영화가.. 젤...@_@ 싫어!!!
ps 이기! 오데.. 반말이고!!! 콱!!!
흥!!
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