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최근들어 자주 느끼는 거지만, 난 생각보다 꽤 질투가 심한걸지도 모르겠다. 별일 아니고,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.. 어찌보면 나랑 전혀 상관없는것 같은데도.. 최근엔 그게 잘 안되는게...-ㅛ-; 우짜면 좋을꼬? 내 주위 모든 사람에게 그러니... 이건 충분히 문제가 있는걸지도...(먼산..;) "도히마ㅓ딞도히ㅏ멀" 스럽다. 어쩌다 이리 됐을까? 흠.... 본 모습을 찾아야지.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고 지킬건 지키고 그러고 지내야지.. 그치그치?ㅋ 조금 무거운 얘기였지만 '작은것'부터 다시금 천천히 '하나하나' 바꿔가는거야..^ㅡ^* 힘내보자!! 화이팅!! 나를 사랑해야하지 않겠니? 사랑하자!! p.s. 모든걸 쫌 줄어야겠다. 약속도, 그리 좋아하는 영화도, 술도, 돈 씀씀이도.. 절약해보자.. |
질투쟁이.... 바부팅이.. 언제부턴가.. 여기 리플 다는거도..중독이 되어감..ㅡㅡㅋ
...
빨리도 오셨네;;;
훗..언니..ㅡㅡㅋㅋ 나보다 더 질투의 화신일까...하하하-_-;;;;
헉...
ㅎㅎㅎㅎ 은지 안녕:)